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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땅이라고 불리던 인천 옹진군 굴업도에 개발의 바람이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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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비경, 서해의 진주, 생명의 땅이라고 불리던 인천 옹진군 굴업도에 개발의 바람이 분다. 그리고 사진작가 김중만. 제자의 소개로 이승기 한국녹색회 정책실장을 만난 그는, 이 실장의 열정에 감명 받고 섬의 비경에 반해 굴업도 지키기에 함께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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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핵폐기장 후보지에 올랐던 적이 있었으나 지진대에 포함되었다는 이유로 철회되었다.

충청남도

강원도
[]: 북한이점거 중인 상태로, 국방부는 북한의 영역이라 인정하나, 국토정보에는 대한민국 영토로 등재되어 있는 상태이다.

서울특별시 공모전을 둘러 싼양측의 의견으로 하루 사이에 '나는 건축가다' 페이스북 그룹은 뜨겁게 달아올랐고, 정림건축문화재단 이필훈 대표가 중재에 나섰다. 다음은 이필훈 대표의 글을 요약한 것이다.

관광지로는 굴업해변과 선착장이 있으며 인구가 많지 않아서 편의시설이 사실상 거의 없다. 섬 대부분이 산지로 둘러싸여있어서 자연적인 분위기가 강하여 인공적인 시설은 드물거나 없는 편이다. 하지만 덕분에 천혜의 수려한 자연환경이 고스란히 남아있고, 불빛이 적어 여름밤에는 은하수를 고스란히 감상할 수 있어 개머리 언덕을 중심으로 캠핑족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 곳이다.

대부분 고령으로 알려졌으며 멀리 떨어진 섬이고 육지에서 직항하는 도선이 없어 덕적도 남쪽에 딸린 섬인 문갑도에서 굴업도행 도선을 환승해야 하기 때문에 교통이 불편하다.

논란이 굴업도 거세지자 공모전 운영위원회의 전인호 운영위원이 다음과 같이 입장 표명에 나섰다. (내용요약)

한편, 심사위원의 저작권 공유에 대한 위와 같은 논란과는 별개로 "굴업도는 자연 그대로 놔 두는게 말 그대로 예술섬인데", "굴업도는 아무것도 짓지 말았으면", "왜 굳이 개발을 하려하는지, 왜 섬까지 배타고 가서 골프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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